
Lyrics
기어코 하더라 그 말을 가까운 사이는 내 착각이었나 언제든 버려질 사랑이 뭐가 소중해 날 꽉 끌어안았나 너에게는 늘 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워도 나에게도 당연하단 듯이 말하지 말지 너만 나도 이렇게 좋아할 줄 모르고 너만 그게 이렇게 날 괴롭힐 거라고 생각해도 생각해도 알 수 없었던 걸 그땐 나도 너만 이렇게 좋아할 줄 모르고 그렇게 생각해 우리 너무 가까웠나 두리번거려도 어디에든 걸렸지 서로가 그렇게 생각해? 정말 우리 아까워 다 수백 번 맞춰온 말과 우리의 취향이 있잖아 너 뭔데 날 부리나케 불 보듯 떠나고 어지럽게 해 날 그러게 그날 밤 전화는 왜 한 거야 너 그렇게 날 쉬운 놈 보듯이 찌르고 도망가 아무렇게나 아무렇게 날 너만 나도 이렇게 좋아할 줄 모르고 너만 그게 이렇게 날 괴롭힐 거라고 생각해도 생각해도 알 수 없었던 걸 그땐 나도 너만 이렇게 좋아할 줄 모르고
Credits
- Artist
- 곽동현
- Genre
- R&B/Soul
- Relea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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